추자 삼춘 | 추자삼춘네
  • 삼춘들 소개

    제주에서는 남녀를 가리지 않고 가까운 이웃을 ‘삼촌’ 혹은 ‘삼춘’이라 부릅니다.

    제주에서는 남녀를 가리지 않고 가까운 이웃을 ‘삼촌’ 혹은 ‘삼춘’이라 부릅니다.
    추자도에서 저마다의 바다를 꾸리며 살았던 이들을 〈추자삼춘네〉라는 이름으로, ‘삼춘’이라는 호칭으로 부를 수 있게
    여러 삼춘들이 힘을 모았습니다.

    제주올레가 연 이 길 위에서 추자도의 바다가 내어준 생명을 많은 분들과 나눌 수 있도록 추자도의 삼춘들이 마음을 모았고,
    추자도 길 위에서 살고 있는 삼춘들이 보다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오리콤이 힘을 보탰습니다.



추자삼춘 | 추자삼춘네
  • 추자도에 사는 어민들, 추자도에 연을 맺고 있는 삼춘들 스무명이 모였습니다.

    추자도에서 태어나 제주와 추자도를 떠나지 않고 쭉 살아온 토박이들입니다. 그래서 추자바다를 더 잘 알고,
    추자바다가 내어놓는 생명을 귀하게 여길 줄 압니다.

    7년 전 제주올레길을 처음 만들었던 그때처럼 이제는 추자도 바다에 길을 내고, 〈추자삼춘네〉라는 그 길을 통해 전국에
    있는 소비자들에게 가장 좋은 수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오늘도 발로 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