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삼춘 | 제주올레
  • 삼춘들 소개

    제주에서는 남녀를 가리지 않고 가까운 이웃을 ‘삼촌’ 혹은 ‘삼춘’이라 부릅니다.

    제주에서는 남녀를 가리지 않고 가까운 이웃을 ‘삼촌’ 혹은 ‘삼춘’이라 부릅니다.
    추자도에서 저마다의 바다를 꾸리며 살았던 이들을 〈추자삼춘네〉라는 이름으로, ‘삼춘’이라는 호칭으로 부를 수 있게
    여러 삼춘들이 힘을 모았습니다.

    제주올레가 연 이 길 위에서 추자도의 바다가 내어준 생명을 많은 분들과 나눌 수 있도록 추자도의 삼춘들이 마음을 모았고,
    추자도 길 위에서 살고 있는 삼춘들이 보다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오리콤이 힘을 보탰습니다.



제주 삼춘 | 제주올레
  •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제주의 올레길을 만들고 가꾸는 비영리단체입니다.

    ‘놀멍 쉬멍 걸으명’ 환경과 지역문화를 존중하며 친환경적인 도보여행을 추구하며 올레길을 통해 제주의 여행문화를
    바꾸었습니다. 길을 걷는 사람과 길에 사는 사람과 길을 내 준 자연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제주올레가 추진하고 있는
    ‘제주올레길 주민행복사업’을 통해 추자도의 삼춘들과 만났습니다.

    점처럼 흩어져 있는 제주의 관광지를 아름다운 제주의 ‘길’로 연결해낸 제주올레는 이제 육지와 추자도를 연결하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했습니다. 1사1올레로 제주의 히트상품 〈무릉외갓집〉을 탄생시킨 기획력이 이번에는
    〈무릉외갓집〉의 바당버전, 〈추자삼춘네〉로 빛을 발합니다. 제주올레가 가지고 있는 네트워크를 활용해 작은 섬 추자도와
    국내 최고의 광고회사 오리콤과의 만남을 성사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