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 삼춘 | (주)오리콤
  • 삼춘들 소개

    제주에서는 남녀를 가리지 않고 가까운 이웃을 ‘삼촌’ 혹은 ‘삼춘’이라 부릅니다.

    제주에서는 남녀를 가리지 않고 가까운 이웃을 ‘삼촌’ 혹은 ‘삼춘’이라 부릅니다.
    추자도에서 저마다의 바다를 꾸리며 살았던 이들을 〈추자삼춘네〉라는 이름으로, ‘삼춘’이라는 호칭으로 부를 수 있게
    여러 삼춘들이 힘을 모았습니다.

    제주올레가 연 이 길 위에서 추자도의 바다가 내어준 생명을 많은 분들과 나눌 수 있도록 추자도의 삼춘들이 마음을 모았고,
    추자도 길 위에서 살고 있는 삼춘들이 보다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오리콤이 힘을 보탰습니다.



육지 삼춘 | (주)오리콤
  • ㈜오리콤은 우리나라 광고업계의 역사를 만들어 온 광고계의 맏형으로 국내 광고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온
    국내 최초의 종합 광고회사입니다.

    4대 매체 광고뿐만 아니라 미디어, 프로모션, 브랜드 컨설팅, 온라인 마케팅에 이르는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IMC : 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 서비스를 통해 수많은 기업들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왔습니다.

    제주올레와의 인연으로 〈추자삼춘네〉 브랜딩을 기꺼이 맡아준 오리콤은 〈추자삼춘네〉의 CI를 비롯하여 수산물 패키지,
    문화상품 기획 및 패키지 디자인 등 〈추자삼춘네〉 전체 브랜드를 구축하고 제품 개발에 힘써주었습니다.
    추자도의 삼춘들 한 명, 한 명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삶을 들여다 본 후 탄생한 브랜드이기에 〈추자삼춘네〉는 잘 맞는
    옷을 입은 것처럼 그 맵시가 똑 떨어질 수 있었습니다.